천장 낙하와 누수로 이주를 호소한 주민에게 양평군이 AI 안부확인과 건강음료 안부확인을 안내한 상황을 형상화한 그림. AI 생성 이미지.
천장 낙하와 누수로 이주를 호소한 주민에게 양평군이 AI 안부확인과 건강음료 안부확인을 안내한 상황을 형상화한 그림. AI 생성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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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보다 정확하게. 주장보다 근거로.

양평군 유기동물보호센터. 양평포스트는 고양이 보호·공고 체계와 새끼고양이 야간 돌봄 공백 문제를 취재했다. ⓒ양평포스트

사회

양평군 동물보호소에서 고양이가 사라진 이유

“새끼고양이는 생존율이 낮다”는 양평군. 그러나 오후 6시부터 다음 날 오전 9시까지 약 15시간 동안 야간 돌봄 인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보호소에는 고양이가 있지만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 공고에서도 찾아보기 어렵다.

양평포스트 · 2026. 8. 11.
국립교통재활병원 부지와 공공보건의료법 제10조 관련 자료

오피니언

공공보건의료법 제10조로 본 공공의료기관 지원 근거

※ 이 글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라 지역 현안의 사실관계, 행정 절차와 공적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본 논평입니다. 공공의료법 : 제10조(국유ㆍ공유 재산의 무상 대부)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공공보건의료기관의 설립ㆍ운영을 위하여 필요

장세원 · 2026. 5. 30.
서울–양평 고속도로 추진 과정 관련 사진

정치·행정

서울–양평 고속도로 예타 통과까지의 기록②

수도권이라는 이유로—이미 불리했던 출발선#예비타당성 조사는 수도권과 비수도권으로 분류해서 평가하다 보니 역차별에 부딪혀 우리에게는 너무도 불리한 상황이다.

장세원 · 2026. 3. 21.

오피니언

지방선거에서 지역 현안이 중심이 되어야 하는 이유

※ 이 글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라 지역 현안의 사실관계, 행정 절차와 공적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본 논평입니다. 지방선거를 앞둔 양평의 정치 풍경이 어딘가 낯설다.

장세원 · 2026. 1. 20.

오피니언

의회 예산, 독립적 감시 장치가 필요한 이유

※ 이 글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라 지역 현안의 사실관계, 행정 절차와 공적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본 논평입니다. 양평군 예산은 집행부가 편성하고, 의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됩니다.

장세원 · 2026. 1. 8.
양평군의회 운영비와 예산 심의 관련 자료

정치·행정

양평군의회 운영비 4년간 19% 증가…예산 심의 기능은

양평군의회는 지난해 12월 12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열고, 총 9,291억 원 규모의 2026년도 본예산안을 단 한 푼의 삭감도 없이 원안 그대로 의결했다. 집행부가 편성한 예산을 의회가 수정 없이 통과시킨 것은 양평군의회 역사상 전례를 찾기 어려운 일이다.

장세원 · 2026. 1. 5.
단월 주민 뮤지컬단 「바람의 노래」 공연 안내 이미지

문화·예술

단월 주민 뮤지컬단 ‘단월연가’, 세 번째 창작극 「바람의 노래」

출연자 전원이 양평군 단월면 주민들로 구성된 뮤지컬단 ‘단월연가’의 3회 창작뮤지컬 「바람의 노래」가 11월21일 오후 3시 단월면 복지회관, 12월 4일 오후 7시 양평군문화체육센터(농업기술센터 내) 대공연장에서 두 번에 걸쳐 열린다. ‘단월면에서 노래 좀 하는 사람들’로 구성된 주민뮤지컬단 ‘단월연가’는 지난 2…

장세원 · 2025. 11. 14.
문희정·김보현·김수현 시화전 현장

문화·예술

문희정·김보현·김수현 시화전, 옥천 여여갤러리서 개막

서양화가 문희정 작가의 두 번째 개인전과 청년 시인 김보현, 김수현 작가의 각각 두 번째의 시집 출간을 축하하는 ‘다 가치 문화제’가 25일 오후 5시 양평군 옥천면 신복동촌길14번길 13-5 ‘여여갤러리’에서 열렸다.

장세원 · 2025. 10. 26.

문화·예술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가 제시한 ‘정원여행’

2025 남양주 정원문화박람회는 관람객이 정원을 멀리서 감상하는 데 머무르지 않고, 정원 안에서 걷고 쉬며 자연을 체험하는 ‘정원여행’의 방향을 제시했다. 화려한 꽃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는 기존 관람 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사람과 식물의 관계를 체험 중심으로 확장했다는 점이 눈길을 끈다.

장세원 · 2025. 9. 29.
옥천리 산사태 피해주민 진입로 분쟁 현장

사회

옥천리 산사태 피해주민 진입로 분쟁…통행권 보호 과제

양평이 좋아 이사온지 1주일 만에 산사태로 1억 2천만 원 상당의 손해를 입은 주민에게 산사태의 원인이 되었던 건축업자로부터 1억 원을 빌려달라는 요 청을 거절한 지 1주일 후에 집으로 들어오는 진입도로에 건축주의 사유지가 포함되어 있다

장세원 · 2025. 9. 17.
양평 작가 그룹전 「느슨한 연대」 전시 현장

문화·예술

양평 작가 9인의 그룹전 ‘느슨한 연대’ 개막

양평에서 활동 중인 9명 작가의 그룹전 ‘느슨한 연대’ 전이 1일 오후 2시 산리갤러리(대표 김윤희)에서 개막식을 시작으로 30일까지 열린다. 참여 작가는 도예작가 구명회, 김경희, 박초승, 윤현경, 정민세, 회화작가 박기성 이목을, 조병완 목공예작가 정성욱 등 아홉 명이다.

장세원 · 2024. 11. 1.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단 선출 관련 사진

오피니언

양평군의회 의장단 선출, 정당을 넘어 필요한 공적 기준

※ 이 글은 특정 정당이나 후보의 유불리가 아니라 지역 현안의 사실관계, 행정 절차와 공적 기준을 중심으로 살펴본 논평입니다. 양평군의회 후반기 의장에 황선호 의원이 부의장에는 오혜자 의원이 당선됐다.

장세원 · 2024. 7. 15.
양서면 산지복구 승인 논란 관련 현장 사진

사회

양서면 산지복구 승인 논란…경기도 감사 결과 주목

개발업자에게 ‘명예훼손죄’로 고발당해 5일 오후 2시 양평경찰서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한 여현정 양평군의원(민주당)은 양평군 양서면 증동리 택지개발 건에 대해 “허가권자인 양평군수와 주민을 대의하는 군의원의 업무보고 요 구조차 거부한 담당과장 등이, 택지개발행위를 위한 복구설계서를 인지하고도 승인했다

장세원 · 2024. 6. 5.
용문산 케이블카 사업 계획 관련 자료

정치·행정

885억원 용문산 케이블카 추진…주민 공론화 필요성 제기

양평군이 약 885억원이 들어가는 용문산 케이블카 설치사업을 추진하면서 사업의 타당성에 대한 검증이나, 주민 설명회 등 여론 수렴 과정을 거치지 않아 졸속 추진이라는 우려를 낳고 있다. 양평군은 지난 4월 30일 오전 10시 30분 군청 대회의실에서 ‘양평군 케이블카 조성사업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용역 최종 보고회…

장세원 · 2024. 6. 2.
손영희 미술관 개관 현장과 전시 작품

문화·예술

1세대 캘리그라퍼 손영희 미술관, 용문면에 문 열어

우리나라 1세대 캘리그라피 작가로 2002년 월드컵 당시 ‘오 필승 코리아’ 글씨체로 유명한 단아 손영희 작가의 작품을 상설 전시하는 ‘손영희 미술관’이 24일 양평군 용문면 학골길 4에서 문을 열었다. 양평을 찾는 사람들이 두물머리 초입 도로에서 만날 수 있는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라는 정감 어린 글씨가 바로…

장세원 · 2024. 5. 26.
양서면 산지복구 명목 개발 논란 현장

사회

산지복구 명목 주택단지 공사 논란…관리·감독 책임은

양평군 양서면 야산에 진행 중인 주택단지 개발사업이 공사장 진입로 확보가 어려워 2차례 공사 중지 끝에 허가가 취소되자, 산지 복구공사를 빌미로 사실상 택지 개발행위를 편법으로 강행한 사건이 발생하자 관리·감독 의무가 있는 양평군 공무원들의 직무유기 및 직권남용이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양평군 소재 S개발은…

장세원 · 2024. 5. 20.
양평블루스 단체전 「사생 결단」 전시 작품

문화·예술

양평블루스 단체전 「사생 결단」, 자연을 바라보는 다양한 시선

양평 곳곳을 돌며 양평의 자연을 그리는 화가집단 ‘양평블루스’의 단체전이 5월17일부터 28일까지 양평 군립미술관에서 열리고 있다. 17일 개막일에는 모네 연구로 프랑스에서 석사 학위를 받는 김대신 작가의 ‘클로드모네(Claude Monet)의 풍경화에 비친 눈과 마음’이란 제목의 워크숍도 함께 열었다.

장세원 · 2024. 5. 19.

YANGPYEONG DATA

숫자로 읽는 양평

지역의 변화를 판단할 기초 자료를 축적합니다.

인구

13만 명생활 인프라와 성장의 균형

재정자립도

16.7%자립 기반을 넓힐 정책 필요

대중교통 분담률

3.5%이동권은 지역의 기본권
사설·칼럼
“지역 언론의 힘은 가까이에서 보고, 오래 기억하며, 끝까지 묻는 데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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